엄마 진짜 밉다 나 진짜 혼자 고생해서 1차 합격했는데..예체능에선 유명하고 경쟁률 센 학교를 사교육 하나 없이 혼자 붙었잖아 입시 준비에 해 준 것도 없으면서 그냥 축하한다 그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나 하나를 잘했으면 하나를 칭찬해주면 되지 왜 둘 셋을 더 원하고 강요해.. 동생은 뭐 작은 것만 해도 오구오구해주면서 나한텐 잣대가 너무 엄격해 그럴거면 동생만 낳지 나는 왜 낳았어 학원도 나 그 잠깐 보낼 돈은 없고 쟤 학원 여러개 보낼 돈은 있고? 진짜 미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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