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들 말하는거 들으면.. 개구리가 죽어서 오는데 그거듣고 쌤들이 아 그냥 살아있는거 주지.., 마취 풀리면 탁쳐서 기절시키는 맛이 있는데, 핀 풀리면 펄쩍펄쩍 뛰는데 그거 다시 고정시키는 맛이 있는데 이러고.. 심장이 안뛰어? 뛰는거 봐야되는데..? 이러는데.. 인간 대입해보면 진짜 끔찍하고.. 그냥 개구리가 그런거 당하는것도 끔찍하고.. 여기 관심없는애들 많은데 개구리 희생시키는게 너무 불쌍해.. 진짜 토나올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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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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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들 말하는거 들으면.. 개구리가 죽어서 오는데 그거듣고 쌤들이 아 그냥 살아있는거 주지.., 마취 풀리면 탁쳐서 기절시키는 맛이 있는데, 핀 풀리면 펄쩍펄쩍 뛰는데 그거 다시 고정시키는 맛이 있는데 이러고.. 심장이 안뛰어? 뛰는거 봐야되는데..? 이러는데.. 인간 대입해보면 진짜 끔찍하고.. 그냥 개구리가 그런거 당하는것도 끔찍하고.. 여기 관심없는애들 많은데 개구리 희생시키는게 너무 불쌍해.. 진짜 토나올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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