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택시기사인데 대학가에서 어떤 여학생 한명 태웟는데 술을 마셨나봐 그냥 막 기분 좋고 그런정도?고 그냥 막 친구들하고 인사하고 혼자타더니 가만히 잇다가 갑자기 몇시까지 일하시냐고 고생하신다고, 서울에서 **까지 안가는 택시도 많은데 감사하다고 막 취한상태로 계속 그랬나봐 그리고나서 내리면서 잠깐만 기다려주시라고 하고 감사하다고 하면서 편의점에서 초코렛하고 커피 사서 아빠 드리고 갔대... 우리 아빠 되게 기분좋아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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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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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택시기사인데 대학가에서 어떤 여학생 한명 태웟는데 술을 마셨나봐 그냥 막 기분 좋고 그런정도?고 그냥 막 친구들하고 인사하고 혼자타더니 가만히 잇다가 갑자기 몇시까지 일하시냐고 고생하신다고, 서울에서 **까지 안가는 택시도 많은데 감사하다고 막 취한상태로 계속 그랬나봐 그리고나서 내리면서 잠깐만 기다려주시라고 하고 감사하다고 하면서 편의점에서 초코렛하고 커피 사서 아빠 드리고 갔대... 우리 아빠 되게 기분좋아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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