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기사님 만난 적은 많지 않아 내가 키도 크고 인상이 좀 차갑게 생겼거든 (이거때문인지는 모르겠어 ) 물론 난폭운전이나 가끔 이렇게 가까운데 왜 택시타냐 아니면 반대편에서 타야지 왜 여기서 타냐(반대편택시한대도 안와서^^.) 이 정도? 별로 없는게 아닌건가? 물론 그에 맞게 대처함 난폭운전 하시면 조금만 살살 운전해주세요 이러던지 이래도 난폭운전 하신다, 아니면 위에 말들을 하시고서 운전이 거칠거나 계속 혼잣말로 욕을 하신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 뒷좌석에 택시회사에 문의하는 번호나 이런거 있음 .그거랑 기사님 정보 메모장에 적고있으면 운전 조심히 잘 해주시더라고.. 물론 좋은 기사님들도 계셔 밤늦게 친구들이랑 술 취해서 집가는데 가깝다고 안가는 택시들을 뒤로 하고 안잡혀서 고생하다가 겨우 잡은 택시타고 집가는데 타자마자 귤 하나 주시면서 인생얘기 해주신 할아버님도 봤지 이 분 때문에 택시기사님에 대한 생각이 아주 나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아무튼 나처럼 대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구! 근데 정작 신고는 한번도 못 해봤어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이 분들도 가족이 있으신 분들일텐데..이런생각 드니까 신고까지는 못 하겠더라 후 서비스는 진짜 많이 개선되어야 한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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