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 한명이 오늘 면접때문에 학교 안왔는데 쌤이 그 애 다른학교 하나 붙었다고 얘기해줬는데 애들 지들끼리 학교 이름 알아내서 들어보자도 못한 대학이라고, 그런 대학이 등록금만 얼마라고 걔네 부모님 걔때문에 망했다고, 상가에 있는 대학 아니냐 이런 말 계속 하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자기네들 결과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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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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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애 한명이 오늘 면접때문에 학교 안왔는데 쌤이 그 애 다른학교 하나 붙었다고 얘기해줬는데 애들 지들끼리 학교 이름 알아내서 들어보자도 못한 대학이라고, 그런 대학이 등록금만 얼마라고 걔네 부모님 걔때문에 망했다고, 상가에 있는 대학 아니냐 이런 말 계속 하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자기네들 결과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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