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서 어떤 아저씨들이 내려야했는데 멍때렸는지 몰랐는지 해서 못내렸나봐... 사람들 다 내리고 문닫을 때 쯤에야 어디서 총알같이 튀어나와서 문 구석쪽에 서있는 나를 두손으로 확 밀쳐서 내리더라... 기분진짜.......... 아니 날 왜밀쳐 그냥 내리면 되지 공간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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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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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에서 어떤 아저씨들이 내려야했는데 멍때렸는지 몰랐는지 해서 못내렸나봐... 사람들 다 내리고 문닫을 때 쯤에야 어디서 총알같이 튀어나와서 문 구석쪽에 서있는 나를 두손으로 확 밀쳐서 내리더라... 기분진짜.......... 아니 날 왜밀쳐 그냥 내리면 되지 공간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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