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짜증나고 기분 나빴는데 같이 노는애들 사이에서도 갈려서 5분 10분이면 뭐 지하철놓치거나 배차간격이 헬이거나 그냥 작은 예측할수 없는 일이 있거나 하고 넘어갈텐데 맨30분 40분씩 늦으면서 풀메에 고데기까지 하고온거보고 진짜 너무 짜증났어 같이 늦게올까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 얘가 어쩌다가 일찍오게되면 기다려야되니깐 불편해서 항상 제시간에 나오는데 이친구는 이번이 한번도 아니고 매번 만날때마다 이럼 쌩얼로 오는건 기대 안해도 30분씩 늦으면 고데기에 악세서리 풀장착은 에바아니냐고..뭐 너무 당당하시니 이젠 우리가 예민보스같고.. 항상 만나는 6명이 있는데 나랑 친구 2명은 너무한거 아니냐는 생각이고 한두번도 아니고 늦으면 늦은데로 대충 입고나와야되는거 아니냐는 입장이고 늦는친구포함 나머지 1명은 그래도 셀카도 찍고 지하철도 타고 할텐데 쌩얼로 어떻게 오냐고 너무 몰아세우지 말라하고 나머지 한명은 그냥 조용히 있음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난 얘가 너무하다 생각하는데 말을 들을 생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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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