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26일 금요일에 놀러가는데 첨엔 오전파트하시는 오빠가 시간만 바꿔서 해주기로했는데 오늘 갑자기 못해주겠다고 미안하다고해서
같이 일하지만 목토에 나오는 동생에게 한번 얘기를 해봤는데 해주겠다고해서!! 이제 사장님한테 말해야하거든 어떤말이 더 이상적일까??
사장님 저 담주 26일금요일에 일이 생겨서 타지로 갔다와야하는데 원래 00오빠랑 타임만 바꿔서 해주기로했는데 오늘 갑자기 안된다고해서 00한테(동생)물어봤더니 해주겠다고해서 아마 그날엔 저 대신에 00가 저 대신에 나올것같아요.
이렇게 보내는게 나을까?

인스티즈앱
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