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다 재미가 없어
핸드폰하는것도 컴퓨터 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으면 드는 생각이 나는 왜살까 왜 살고 있지 죽고 싶다..이런거 밖에 안떠오르고
갑자기 울고 있고 조그마한 것들에 계속 눈물이나...
지금 반수하고 있는데 왜 반수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고싶지가 않아
하루하루가 재미가 없어... 그나마 스트레스 푸는게 덕질인데 엄마가 너무 싫어해 그래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덕질하는게 내 스트레스 푸는거라니까 왜 그런걸로 스트레스 푸냐고 너무 뭐라하고
핸드폰도 뺏겨서 더더욱 이렇게 느껴지는 건가
그냥 삶이 너무 싫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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