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2살 많은 언니가 자꾸 너 살찐거같아, 너보단 내가 이 옷 더 잘 어울리겠다, 너 피부 왜이렇게 안좋아?, 뭐 말하면 그래서 그걸 왜 나한테 말해? 어쩌라고 등등등 이런 말 하는데 나 꿀먹은 벙어리마냥있어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해 다른사람들은 나한테 이런 말 하나도 안해 이렇게 무례하게 구는 사람 처음봤어 본인 자존감은 엄청 높아 이걸 자존감이라고 표현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자기는 하얗고 말라서 모든 옷이 잘 어울린다그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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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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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2살 많은 언니가 자꾸 너 살찐거같아, 너보단 내가 이 옷 더 잘 어울리겠다, 너 피부 왜이렇게 안좋아?, 뭐 말하면 그래서 그걸 왜 나한테 말해? 어쩌라고 등등등 이런 말 하는데 나 꿀먹은 벙어리마냥있어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해 다른사람들은 나한테 이런 말 하나도 안해 이렇게 무례하게 구는 사람 처음봤어 본인 자존감은 엄청 높아 이걸 자존감이라고 표현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자기는 하얗고 말라서 모든 옷이 잘 어울린다그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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