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 과일가게 옆에 어떤 낡은 건물이 있는데 위 2,3층이 진짜 몇년째 늘 어두운거야 그래서 과일가게 사장님께 엄마가 왜 저기는 하루종일 어두울까요? 하면서 과일 계산하러 갔는데 그 아저씨가 나한테 '엄마가 왤케 예리하실까요?' 하심 .. 보통 엄청 예리하시네요 이러지 않아? 아 괜히 기분 찝찝해 .. 뭔가 소름돋음 별말아닌데 ,, 내가 요즘 넘 이런 분위기에 과몰입하는건가 흐ㅏㅇ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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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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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과일가게 옆에 어떤 낡은 건물이 있는데 위 2,3층이 진짜 몇년째 늘 어두운거야 그래서 과일가게 사장님께 엄마가 왜 저기는 하루종일 어두울까요? 하면서 과일 계산하러 갔는데 그 아저씨가 나한테 '엄마가 왤케 예리하실까요?' 하심 .. 보통 엄청 예리하시네요 이러지 않아? 아 괜히 기분 찝찝해 .. 뭔가 소름돋음 별말아닌데 ,, 내가 요즘 넘 이런 분위기에 과몰입하는건가 흐ㅏㅇ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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