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 몇달 전부터 계속 엄청 뛰어다는 것처럼 쿵쿵거리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경비실에 연락했었거든 근데 계속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길래 몇번 더 했어 근데 바로 윗층 아주머니가 내려오셨는데 그거 그 위의 위층이 뛰는 소리라고 하시더라고.. 자기는 애도 없고 혼자 사신다고.. 그 윗층이 딸 두명인데 엄청 뛴다고 하는거야 아주머니도 스트레스 받았다고.. 아주머니도 몇번씩이나 말했는데 나아지지를 않는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는 좀 활기찬 애기들인가 했거든 근데 최근에 중학교 다니는 애랑 초등학교 5학년 짜리라는 걸 알았어.. 내가 수험생이라서 휴식시간에 잠만 자는데 그 소리 때문에 맨날 스트레스 받았거든? 근데 요즘은 직접 말하는게 안된다고 해서 포스트잇이라도 붙혀놓을까 하는데 괜찮겠지?? 솔직히 그정도 컸으면 이제 그만해야할 시기 아닌가?ㅠㅠ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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