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동안 돗자리 펴고 술마시고 과자먹고 얘기하는데 그 옥상 특유의 분위기랑 느낌이 너무 좋더라 분위기에 취한건지 진지한 얘기도 막 술술 나오고 가벼운 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고민도 다 사라지고.... 원래 친했던 친구인데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서 행복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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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 돗자리 펴고 술마시고 과자먹고 얘기하는데 그 옥상 특유의 분위기랑 느낌이 너무 좋더라 분위기에 취한건지 진지한 얘기도 막 술술 나오고 가벼운 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고민도 다 사라지고.... 원래 친했던 친구인데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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