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두개 다음주토요일 하나 다음달 에도 하나 더 있고 내일 두개 시간 겹쳐서 고민인데 사실 연초에 학교다니다가 너무 비싸고 너무 공연굴려서 자퇴하고 새로 들어가는건데 내년에 들어가도 좀 막막하고 합격은 할 수 있을까 두렵고 사실 이번달 들어서면서 제일 때려치고 싶었음.... 집안사정도 힘들어서 이번에 음악 의상 안무 다 나혼자서 준비했어 작년에도 그랬지만 좀 외롭기도 하고 벅차기도 하고 이게 괜찮은건지 불안하다 입시 원서 작성학때도 학원이름 적어라해서 당황스러웠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중이야 내일붙었으면 좋겠다 많이 지치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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