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는 말도 의식되고 세상엔 예쁜 사람들이 너무 넘쳐나는데 나만 못생긴 것 같고 아무리 화장해도 안 예쁜 게 분하고 화나서 우울해 울고싶은데 눈물은 안 나오고 그냥 난 왜 예쁘게 태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든다 예쁜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 부럽다는 말 밖에 못해서 죽고싶을 정도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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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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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는 말도 의식되고 세상엔 예쁜 사람들이 너무 넘쳐나는데 나만 못생긴 것 같고 아무리 화장해도 안 예쁜 게 분하고 화나서 우울해 울고싶은데 눈물은 안 나오고 그냥 난 왜 예쁘게 태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든다 예쁜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 부럽다는 말 밖에 못해서 죽고싶을 정도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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