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는 공감 안 하고, 내가 자기 일에는 공감해주기만 바라고 나보고 조언 해달라고 해줬으면서 조금 자기가 생각이랑 다르면 나보고 너는 오지랖이 참 넓어 이러고 내가 조금 통통? 뚱뚱?한 편인데 막 있는 그대로 살겠다고 하고 살쪄도 나는 좀 예쁘고 괜찮은 듯 ㅇㅇ 이러고 좀 실없는 소리 했는데 너 사상이 왜 그래? 이러면서 나보고 너도 ㅁㅔㄱㅏㄹ이냐고 그래서 진짜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우리끼리 그냥 맨날 탈ㅇㅇ (ㅇㅇ은 지역 이름이야) 하자고 그러면서 얘기하는데 항상 내가 말 꺼낼때마다 너가 할 수 있겠어? 너가 다른 곳으로 편입을 하겠어 뭘 하겠어 이러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너무 자기만 맞고 나는 항상 틀리다는 입장이라 진리의 사바사도 안 통해... 저번에 세안법 가지고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나는 찬물로 세수하는 게 더 맞는 거 같더라, 이러니까 친구가 설명서에는 미온수래 ㅇㅇ 너 지금 잘못 하고 있는 거야. 이러고 내가 사바사라는 게 있잖아, 이러니까 아니 너가 지금 잘못 씻고 있는 거라고 그렇게 쓰니까 얼굴에 그렇게 여드름 나고 그러지 ㅋㅋ 나 같으면 진작에 미온수로 씻고 덜 나겠다 이럼... 진짜 이번에 반수 준비하고 있는데 좀 잘 됐으면 좋겠다ㅠ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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