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산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산에서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나 혼자인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 이러면서 찾고 있었는데 나보다 어린 애가 걔도 엄마를 찾고 있는 것 같았어.. 근데 중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내가 우리 가족 있는 곳을 찾았는데 그 애가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엄마~ 이러면서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엄마야 이랬는데 아니야 우리엄마야!! 계속 이러는거야 근데 분명 장소가 산이었던 것 같은데 우리 가족은 거기서 밥을 먹고 있었어.. 근데 그 애가 자꾸 자기 엄마라고 말하다가 깼는데 엄마가 나 좀 어렸을 때 한 번 유산하신 적이 있거든.. 그 앤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깨니까 기분이 좀 이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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