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귀면서 진짜 거의 빠짐없이 하루에 하나씩 허리아프다 어깨아프다 열난다 기침심하다 배아프다 머리아프다.. 진짜 매일 말하더라고 오바가 아니라.. 한번만 하는게 아니라 같이 있을땐 끊임없이 아프단 말만 하고..걱정되고 안쓰러워서 신경써주고 걱정해쥤는데 이젠 이게 거의 매일 반복되다보니까 이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고 사실 스트레스 받거든,, 오늘은 어디가 아프다할까 막 그런 생각들고 이젠ㅠㅠ 진지하게 계속 병원가라하면 안간다해서 더 답답하고 내가 매일듣다가 매일아프다하는거 같다고 병원가라는 말을 돌려말했더니 서운해하고..진짜 이젠 좀 듣기 싫은데 어케 말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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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