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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내가 공부에 관심이 있건 말건 관심 없대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말하려는 생각 없었는뎅? 

이러니까 기분 나빠한다ㅋㅋㅋㅋㅋ 

 

왜 기분 나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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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버님이 하신 말이 진심이 아닌 걸까? 부모님들 일부러 홧김에 막 저런 식으로 말씀 많이 하시잖아 우리 부모님도 그러시거든 아 힘들다 그러면 진짜 관두라는 마음도 아니면서 그럴 거면 관둬! 그런다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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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힘들다고 안 했고 그냥 장난?으로 난 공부랑 안 맞는 거 같아 이랬는데 관심 없어 니가 공부에 관심이 있던 말던 이러더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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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부모님도 그러셔 난 진심으로 힘들다고 해도 그럼 관둬 그런다니까 부모님들 진짜 말 너무 이상하게 하고 그러면서 화랑 짜증은 우리한테 다 내 너도 진짜 속상하겠다 쓰나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든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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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같지도 않은 부모 요새 유행임? 왜이리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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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기분은 내가 나빠야 한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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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정하는 부분 난 부모님이 시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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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의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걸 수도... 우리 아빠 그러심... 한창 장난으로 대화 핑퐁하다 조금이라도 예의 나간 발언 하면 고개 갸웃 하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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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 부모도 자식한테 지켜야 될 예의가 있는 건데 본인은 안 지켜놓고 왜 자식한테만 예의를 차리기를 바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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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가끔 그런 생각 들긴 하는데 조선시대 생각하다가 쭉 내려와서 아버님 윗세대랑 우리 세대 사이에 생긴 그냥 과도기구나 하고 넘김 그래서 아빠가 그래도 이해하고 넘겨 난 그래야 덜 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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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아버님 편드는 건 아니야 그냥 아버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나 싶어서 말한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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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알오 딱히 편든다고 생각 안 햇오 몰라 지금은 또 노래 부르고 있는다ㅋㅋ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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