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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침대에 잠깐벗어두고 폰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불러서 갔다왔더니 일어날때 건드린건지 엄청 납작해진거야... 근데 고치려고 별짓다하다가 부러졌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 무섭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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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안경닦다가도 부셨는데뭐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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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안경닦다ㅏ가???? 너무 힘 많이 줘서?? 평소에 침대에 벗어두고 있으면 그러다 안경부러진다고 엄마한테 잔소리 들었는데 진짜 부러질줄은 몰랐어ㅠ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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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경가게가봐 난 다리부러져서 애들이 그걸 어떻게 다시 붙이냐했는데 본사보내서 붙여서주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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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많이 내야겠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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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삼천원인가 오천원이였던가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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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 옴청 싸네 산지 얼마 안됐을때 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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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그것도아니였어 아 지금 생각났는데 심지어 첫번째로 부러졌을땐 택배비만 내고 다른쪽 다리 한번 더 부러뜨려서 갔는데 그건 육천원이였던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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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헐 고마워!! 한번 가봐야 겠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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