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떡하냐 안 그래도 할아버지 중풍때문에 마비 심하게 와서 똥오줌도 혼자 못가릴 정도라 하루종일 시도때도 없이 보살펴야 하는데 그런 할아버지 18년동안 병수발 든 할머니는 이번에 신장암 의심된단다.... 왜 내 주변 사람들만 다 아프냐 갑갑하다 진짜 이게 억울함인지 절망감인지 분간이 안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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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떡하냐 안 그래도 할아버지 중풍때문에 마비 심하게 와서 똥오줌도 혼자 못가릴 정도라 하루종일 시도때도 없이 보살펴야 하는데 그런 할아버지 18년동안 병수발 든 할머니는 이번에 신장암 의심된단다.... 왜 내 주변 사람들만 다 아프냐 갑갑하다 진짜 이게 억울함인지 절망감인지 분간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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