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나 애나 똑같은 생각을 함
근데 둘 사이에는 차이가 있음
어른은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서 밖으로 안 꺼냄 (물론 나잇값 못하는 사람도 많음)
애들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함 이건 보통 부모나 주변 어른이 잘 교육을 시켜야 하는 부분인데 요즘 부모들이 그런 부분이 모자란 느낌
인기글에서 본 걸 예시로 든다면
어른은 선생님이 학생이 내는 교육비로 월급을 받는다는 걸 알지만 그걸 선생님한테 말하지 않음
근데 어른이 '선생님이 없는 자리에서 아이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애는 아 그렇구나 선생님은 내가 학원 끊으면 월급 못 받는구나 하고 인지하게 됨
길게 쓰니까 나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요즘 애들 무섭다, 이렇게만 말할 게 아니라 어른들이 잘해야 된다 이거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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