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맨날 시끄럽게 쿵쿵거리길래 전화해서 제발 밤에 잘 시간만이라도 조용히 해달라 부탁했더니 자기 집에 애기들이 살아서 그렇다고 앞으로 조심하겠다 하길래 그냥 그러고 넘겼거든? 근데 그 다음날부터 더 보란듯이 쿵쿵거려서 참다 참다 안되겠어서 올라갔는데 집에 애기들은 무슨 초등학교 2학년 애 둘이 있더라..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
윗집 맨날 시끄럽게 쿵쿵거리길래 전화해서 제발 밤에 잘 시간만이라도 조용히 해달라 부탁했더니 자기 집에 애기들이 살아서 그렇다고 앞으로 조심하겠다 하길래 그냥 그러고 넘겼거든? 근데 그 다음날부터 더 보란듯이 쿵쿵거려서 참다 참다 안되겠어서 올라갔는데 집에 애기들은 무슨 초등학교 2학년 애 둘이 있더라..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