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과 나형이라 내년에 가형으로 돌려서 재수나 반수할까 하기도 했고.... 근데 아빠한테 가벼운 마음으로 수능이야기 꺼냈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지 모르겠어 되게 덤덤하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힘들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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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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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과 나형이라 내년에 가형으로 돌려서 재수나 반수할까 하기도 했고.... 근데 아빠한테 가벼운 마음으로 수능이야기 꺼냈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지 모르겠어 되게 덤덤하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힘들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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