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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우리아빠 술먹으면 항상 욕하고 가족들 못살게굴고 

다치고 오고, 전에 술마셨다가 정수리 찢어져서 

응급실 실려갔거든? 그러고서 술안먹겠다고 

각서까지 썼는데 명절때 술먹고 집와가지고  

진짜 집안 난리나고 울고 그랬거든? 근데 오늘 또 

먹고온거야ㅋㅋ 그래서 싫어가지고 

다른방에있었는데 내가 엄마 생일날 반지사준거 

그거 20만원대 샀어 다이아 반지인데. 그거 

아빠가 비아냥 거리면서 13만원짜린데  

20만원?ㅋ 참나 이런식으로 내가 거짓말했단식으로 

말하길래 너무 짜증나고 서운하고 울컥해서 

소리질렀어. 나한테 얘기하는이유가뭐냐고 

나 사기당했다고 말해주는거냐. 그랬더니 니엄마가 

반지가격 물어본거 내가 다시 말해준건데 뭐 잘못됐냐고 

그러길래 나는 솔직히 좋은마음으로 사준거고  

가격이 뭐 어쨋던간 반지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가격에만 초점둬서 말하니까 진짜 싫은거야 

자기가뭔데ㅋㅋ진짜 어려서부터 휴대폰 값 밀려서 

맨날 정지돼가지고 신용연체자 통지도 여러번받아서 

신용도 거지됐고, 학원비도 밀리고 그래서 입시때 진짜 

원서비 직접벌어야해서 학교도 몇개못쓰고, 학원비도 

내가내고, 학교급식비도 맨날 안내줘서 급식 잘못먹고 

그러다가 학비면제 받아서 급식먹고그랬는데.  

학교 왕따당해서 학교안갔을때도 나 밟았고, 쳐다만봐도 

성질내고 그랬는데. 대체 나한테 해준게뭐라고  

로 말하면서 나한테 10만원 매달 받아가는지 

모르겠어. 저번에도 내가주는 10만원 그거 얼마나 되냔 

식으로 화내고, 술먹고 머리다쳐서 병원비 많이 나와서 형누나랑 셋이 나눠서내고 그랬는데. 저런식으로 니가 뭘 해줬냐 하니까 아 진짜 엄청 상처다. 나 왜낳았냐고 안그래도 사는거 힘들어죽겠는데. 진짜 아빠 앞에서 내가 죽고싶다. 누나 형은 어려서 잘해주고 나는 맨날 미워하고 

맨날 엄마무시하고, 이제 그래서 아무것도 안해줄거야. 돈도 뭐도 아무것도. 엄마생일날엔 반지 아빠생일날엔 시계 해줄려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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