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평범하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채로 오로지 너 자신을 위한 삶을 살면서 소중한 사람들 곁에서 따뜻하게 눈감길 날이 추워지니까 옷 따뜻하게 입어 좋아하는 계절 오니까 신나겠다 거기선 행복만 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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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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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평범하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채로 오로지 너 자신을 위한 삶을 살면서 소중한 사람들 곁에서 따뜻하게 눈감길 날이 추워지니까 옷 따뜻하게 입어 좋아하는 계절 오니까 신나겠다 거기선 행복만 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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