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가다가도 눈물이 나... 대학교 오면 다 괜찮겠지 했는데 주변 인간관계나.. 복전 하는 것도 이게 맞나 싶고 공부 할 때마다 내 길이 아닌 것 같아서 다 집어치우고싶고 살기싫다.. 주변 사람들이랑 놀거나 밖에 있을 땐 세상 누구보다 밝고 재밌다는 소리 많이듣는데 집에와선 항상 우울해하고 울기만하니까 나도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고 그냥 막 짜증나고.. 실수 한 번 하면 너무 내 자신이 싫어져서 짜증나..... 사실 지금도 그냥 사소한 거 실수로 안한 것 때문에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지고 짜증나고.. 싫어진다... 인간관계도 이제 그만하고싶어 다..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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