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카페에서 주문할때 타로밀크티이이...(목소리도 같이 작아짐..)드시고가세요?가지고 가세요?물으시면 가지고.... 서브웨이에서는 비엠티플랫브레드... 할라피뇨만 빼고... 이러는 버릇이있어... 반말하는 것 같으려나..?고쳐야겠지...? 저번에 어떤 시험치러갔을때 컴싸가 이상하게 나와서 감독관께 저 싸인펜이 이상한데...까지만 말하면서 말끝을 흐렸는데 감독관분이 이상한데가 아니라 싸인펜교체해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라고 하셔서 창피하고 내가 이런 버릇이 있구나 하고 깨달았어..흑 부끄럽다..뭔가 낯선사람이랑 말하게 되면 부끄러워서 말을 흐리게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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