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9년살면서 엄마한테 그런말 처음들었다 수능은 내가보지 엄마가보냐고 ㄹㅇ 엄마도 스트레스받는다는데 어떡하라는거야 나도 나같은딸 낳아서 키워보래 남편닮은 아들낳아서 엄마가 나키운방식 정반대로 키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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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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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9년살면서 엄마한테 그런말 처음들었다 수능은 내가보지 엄마가보냐고 ㄹㅇ 엄마도 스트레스받는다는데 어떡하라는거야 나도 나같은딸 낳아서 키워보래 남편닮은 아들낳아서 엄마가 나키운방식 정반대로 키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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