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취중이고 본가쪽에 아는 사람 하나 없고 심지어 생활도 불편하고 식당도 잘 없는 그런 곳이야 공시 준비할까 생각중인데 나는 자취하는 쪽에서 학원다니고 싶거든...그래도 가끔 친구도 한두번 만나고 생활도 편하니까 근데 자꾸 아빠가 들어오라고 강요하는데 뭐라고 말해야할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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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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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취중이고 본가쪽에 아는 사람 하나 없고 심지어 생활도 불편하고 식당도 잘 없는 그런 곳이야 공시 준비할까 생각중인데 나는 자취하는 쪽에서 학원다니고 싶거든...그래도 가끔 친구도 한두번 만나고 생활도 편하니까 근데 자꾸 아빠가 들어오라고 강요하는데 뭐라고 말해야할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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