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해서 그냥 화장에 대한 혼잣말...
말로는 내가 하고 싶어서 내 만족으로 하는거라고 말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니야 내가 진짜 원하는건 굳이 화장하는, 클렌징하는 시간 소비하지 않는 쌩얼로 다니는거
아주 가끔 진짜 멋 뿜뿜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일상적인 날엔 굳이,,?
심지어 난 집앞 편의점 갈때도 쿠션 립은 꼭 바르고 나갔었던 기억....
지성이라 화장이 잘 무너져서 외출하고 4시간? 마다 한번씩 다 닦아내고 수정화장하고 그랬던 기억....
모공 보이는것도 싫고 그랬는데 ㅠㅠ
이젠 전처럼 신경 쓰이지 않고 안한다~~~~~
내 쌩얼도 넘 좋아졌어 >.<
전엔 예민, 민감성이라고 하면서 조심조심 사고
세안하고나서는 뽀얗고 예쁜데 스킨케어 제품 바르면 바로 얼굴 빨개지고 뿔긋뿔긋 했었음 ㅜㅜ
근데 화장 안하는 버릇 들였더니 세안하고 스킨케어제품 올려도 그대로 뽀얗다 ㅋㅋㅋ
확실히 전보다 안색도 맑아졌고 홍조끼도 없어짐
심지어 예전보다 1/3 가격인 훨씬 저렴한 로드샵 제품 쓰고 있는데도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피부 좋음
내 쌩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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