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 가족이랑 우리가족이랑 같이 뷔페에 밥먹으러갔는데 아빠가 예전에 나보고 너 어렸을때 여기서 십만원주고 데려가서 먹었다 이렇게 얘기해서 내가 그거듣고 이모한테 아빠가 나 저번에 여기서 백만원치 주고 데려갔대 이랬엌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는데 백만원이 얼마나 큰지 모를 시절이었나봐..... 그걸로 자꾸 우김ㅋㅋㅋㅋ 이모가 백만원이아니라 십만원이겠지~했는데 내가 자꾸 백만원이라고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나 참 바보였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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