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402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KIA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다 못사는줄 알더라.. 

좀 부족하긴 해도 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았고 나름 행복하게 잘지내 

지금은 대학도 잘 다니고 있고 

왜 부모님 직업으로 나를 측은하게 바라보는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우리 아빠도 남들이 보면 힘들게ㅛ다~ 이러시는데 도전을 많이 하시는 성격이라 난 오히려 멋짐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부유하게 자라왓는데 왜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보는지 모르게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 제발 마음대로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부모님은 음식점하시는데 한달에 1~2천버는데 직업아예말안함 이상하게생각하는애들도 있고 나중에 까일수도있고 안좋게생각하는애들도많이봐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ㅠㅠ 전혀 안부끄러운데 사람들 반응때문에 안말하게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아 그래서 진짜 입무겁고 믿을숬는 친한애 두명만 어쩌다 알게됐고 엄청친한애라도 절대 말안해 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똑같네ㅋㅋㅋ 나도 친한애들이라도 말 안한다ㅠ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소리지르는 예민한 팀장
21:26 l 조회 1
주5일 크로스핏하면 운동 열심히 하는 거임?
21:26 l 조회 1
3일 일하고 퇴사했는데 월급 요구해도돼..?
21:26 l 조회 1
160에 34~5정도로 마르면 취준 면접에 영향 있을까?
21:26 l 조회 1
부모님이 자식 한심하게 생각하는 경우 흔해?
21:26 l 조회 2
중소 면접볼때 수첩들고가면 이상하려나
21:26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소개팅 곱창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괜찮겠지?
21:26 l 조회 2
쿠팡 시세이도 뷰러 재입고 됨
21:26 l 조회 3
혹시 축의금 백만원 부담스러움?
21:26 l 조회 4
기분나빴다가 다음날 까먹으면 예민한 편은 아닌가 ??
21:26 l 조회 3
영어 리스닝 잘할려면 많이 듣는게 답이지??1
21:25 l 조회 5
직원이 나 포함 셋인데
21:25 l 조회 4
유지장치 고정식 잘 아는 사람 치위생사나!!
21:25 l 조회 6
대졸자 전형에 대해서 아는 사람 ㅠㅠ 간호학과 3.95 가능할라나
21:25 l 조회 9
지금 서른이고 따로 상환할 돈 없이 딱 8000 모았는데
21:25 l 조회 10
요즘 나 무기력증 에바야..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른가
21:25 l 조회 6
님들 섀도우 색마다 엄청 다르다. 여러개 필요하다. 중요하다 vs 눈에 올리면 거기서 거기다 똑같다3
21:25 l 조회 9
알바 그만두려면 최소 몇 달 전에 말하는 게 좋아?1
21:25 l 조회 6
토익학원 다녀본 칭구들아 너희 실력1
21:25 l 조회 5
이 손님 짜증났던거면 내가 예민한건가4
21:25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