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건 아니고.. 어떤 여자애가 목걸이를 귀에 대고 통화하듯이 이야기하는거야.. 난 너무 신기해서 그게 뭐냐고 했더니 자기는 이걸로 통화를 한다더라? 그래서 나도 해달라고 했더니 나는 나중에 시켜준다고 했으면서 그 이후로 한번도 시켜주지 않음.. 그때는 진짜 신기했었는데 크면서 내가 너무 바보였구나 생각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너무 진지해보이고 속이는 연기가 아니라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라고 생각했었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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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건 아니고.. 어떤 여자애가 목걸이를 귀에 대고 통화하듯이 이야기하는거야.. 난 너무 신기해서 그게 뭐냐고 했더니 자기는 이걸로 통화를 한다더라? 그래서 나도 해달라고 했더니 나는 나중에 시켜준다고 했으면서 그 이후로 한번도 시켜주지 않음.. 그때는 진짜 신기했었는데 크면서 내가 너무 바보였구나 생각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너무 진지해보이고 속이는 연기가 아니라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라고 생각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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