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연끊고 우리 동생도 졸업할때 얼마 안남아서 연끊을 상황임 폭력성이 다분해서 나 커서 울엄마 이혼할때까지 맞는거 보고 자랏는데 결론은 그만큼 수레기라는거얌ㅋㅋ근데 지난번에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럿대 그래서 가정집에서 사정때문에 못키운다는 강아지 받아왓는데 것도 관리 못하겟다고 애가 사람없으면 너무 운다고 동네 저수지에 버리고왓대 이건 동생이 해준 이야기고 동생이 그러지말라햇는데 학교 가잇는 사이에 버려가지고 동생도 맘진짜아파햇음 근데 오늘 또 강아지를 데리고왓다넼ㅋㅋㅋㅋ우리 동생이 빡이쳐가지고 눈길도 안줘서 무슨종인지 어케생겻는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봐 진짜 무섭다 생명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가 낭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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