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자이너인데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분이랑 아이디어 충돌이 가끔 있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서로한테 불편하거나 아니라고 생각하는 점 말해달라고해도 절대 말안하고 그냥 항상 양보하고 혼자 꽁해있어서 답답해 디자인은 양보해서 되는 업무가 아니라 서로 의견나누면서 발전시켜야되는건데 ㅠ 근데 원래 트러블을 안만드는 성격인가 싶은게 부인이랑 절대 안싸울려고 거짓말을 너무 자주하는거야 ㅋㅋ 애플워치를 산지 며칠만에 잃어버렸는데(부인이 사준거 아님) 싸울까봐 그냥 잃어버린날 새로 사버리고, 만나는 친구나 장소도 자주 거짓말하심 근데 남의 부부 일에 신경쓰기 싫지만 왜 굳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안싸울려고하지 싶었는데 십센치 권정열이랑 옥상달빛 윤주 부부 인터뷰 보니까 인생에서 싸워본적이 없대. (내가 잘못이 없어도) 상대방은 그게 싫었겠거니 하고 생각해버린대 화를 참는 게 아니라 화를 안내는게 편한 성격이 있나 생각해보게 됐어 같이 오래 일할 분이라서 내가 이해좀 해보려고 ㅠ0ㅠ 연인이랑 가족 포함해서 남한테 화 안내는 익인들은 그게 편해? 뭔가 거짓말을 해서라도 트러블을 안만들거나, 내가 잘못한게 없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게 편한거야? 그러면 (일에 관해서) 의견 충돌이 생기면 어떻게 합의점을 찾았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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