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수도 없구나 나도 잘라낼 수 있을까 나를 떠난 교수님들 친구들 동기들 내가 잡을 힘이 없어서 놓친건 아닐까 아쉬운인연들 가끔 보고싶고 아련해 나는 잘못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걸까..ㅇ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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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도 없구나 나도 잘라낼 수 있을까 나를 떠난 교수님들 친구들 동기들 내가 잡을 힘이 없어서 놓친건 아닐까 아쉬운인연들 가끔 보고싶고 아련해 나는 잘못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걸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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