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고모랑 고모부가 우리집에 뭐 줄꺼 있어서 아파트 밑에 오신적 있거든 그때 집에 나밖에 없어서 그냥 그 ㅇㅏ이돌들이 많이입는 짧은 추리닝바지 검정색에 흰띠로 둘러진...? 그거 입고 나갔는데 고모부가 내 한쪽 맨살 허벅지 양손으로 잡으시고 위아래도 쓸어내린다 해야하나 왔다갔다 하시면서 땡땡이 많이 컸네 이러셨어..ㅜ 그옆에 고모도 계셨고 고모부 딸만 2명있으셔서ㅜㅜㅜ그러니까 나한테는 고종사촌 언니들.. 그래서 이게 내가 기분 나빠하도 되나 싶어서ㅜㅜ... 그 뒤로 그일때문에 아직도 고모부 얼굴보기도 좀 그렇고... 이런 일을 첨 당해봤어서 그냥 친척끼리 해도되는 스킨쉽인지 좀 헷갈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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