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다니던 술을 먹을때던 남자들이 계속 쳐다보거나 뒤돌아볼때 너무 기분좋아 막 연속으로 나 마음에든다고할때마다 자존감이 높아지는거같아 근데 막상 사귀고 만나보기는 무서워 진짜 나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