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페 주말알바하는데 한달전에 일이 있어서 하루 빠졌거든? 근데 단골 아주머니가 사장님께 주말에 일하시는 예쁜언니 그만두셨냐고 물어보셨나봐 그뒤로 사장님이 나보고 예쁘다고 계속 칭찬하시는데 솔직히 처음엔 기분좋았다? 실제로 예쁜얼굴은 아닌것같지만 내가 웃으며 열심히 일했고 그 결과 손님들께 좋은 인상을 남겨드린것같아서.. 근데 사장님이 계속 민망하게 칭찬하시고 요즘엔 막 얼굴로? 손님 끌어보라는 식으로 웃으며 농담조로 말씀하시는데 좀 불쾌해...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ㅠㅠㅜ친구는 뭐 어떠냐고 하는데 ... 은근 기분나빠서 말씀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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