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쓰기만하면 되는데 내가 2학기까지 낸 등록금이 너무 아깝고 엄마한텐 뭐라 말해야될지, 3년을 또 어떻게 버틸지 너무 고민돼 아가들을 너무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진짜 꿈을 찾은거 같은데 이래놓고 나중ㅇㅔ 후회할까봐 겁나 그리고 지금 과 사람들 너무 좋고 과학생회까지해서 내가 자퇴하면 애들이 날 엌덯게 생각할지 무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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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냥 쓰기만하면 되는데 내가 2학기까지 낸 등록금이 너무 아깝고 엄마한텐 뭐라 말해야될지, 3년을 또 어떻게 버틸지 너무 고민돼 아가들을 너무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진짜 꿈을 찾은거 같은데 이래놓고 나중ㅇㅔ 후회할까봐 겁나 그리고 지금 과 사람들 너무 좋고 과학생회까지해서 내가 자퇴하면 애들이 날 엌덯게 생각할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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