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커터칼 자기 서랍에 넣어놨다고 손목긋고 자ㅏ살할거라고 죽을거라고 뛰어내린다고 그러면서 취해서 난리치고 서랍 칸에 있는 물건들 다 휘젓고 뾰족한 연필같은걸로 손목긋는 시늉까지했어 게다가 손목부터 팔 접히는 그 부분까지 자해한 흔적있었고 난 그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막기만했는데 월요일에 진지하게 그 친구랑 얘기해봐야겠지??? 나 진짜 무서워 제일 친한친구 잃을까봐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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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커터칼 자기 서랍에 넣어놨다고 손목긋고 자ㅏ살할거라고 죽을거라고 뛰어내린다고 그러면서 취해서 난리치고 서랍 칸에 있는 물건들 다 휘젓고 뾰족한 연필같은걸로 손목긋는 시늉까지했어 게다가 손목부터 팔 접히는 그 부분까지 자해한 흔적있었고 난 그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막기만했는데 월요일에 진지하게 그 친구랑 얘기해봐야겠지??? 나 진짜 무서워 제일 친한친구 잃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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