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녔던 친구랑 싸워서 반에 친구가 없거든? 이게 좀 애매해 말은 하는데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거 있지 체육시간이나 음악시간 수행땐 보통 자율이라서 그 시간들이 난 너무 뻘쭘해 최대한 철판깔면서 지내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그래서 학교 다니기도 싫어 엄마도 아는데 학교 안가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
같이 다녔던 친구랑 싸워서 반에 친구가 없거든? 이게 좀 애매해 말은 하는데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거 있지 체육시간이나 음악시간 수행땐 보통 자율이라서 그 시간들이 난 너무 뻘쭘해 최대한 철판깔면서 지내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그래서 학교 다니기도 싫어 엄마도 아는데 학교 안가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