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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남친 친한 여사친이 (나도 아는 사이) 남친한테 단체로 술먹다가 내가 왜그렇게 좋냐구 물었는데 남친은 엄청 귀엽다고 말했대 

 

근데 나는 귀엽지도 않고 왜 그 언니는 그런걸 물어보나 싶거든.. 기분나뻐 혹시 그렇게 물어보는 심리가 왜 저런 애랑 사겨 이런 뜻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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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언니분 질문의 의도가... 나같아도 기분별로일꺼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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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왜 그런걸 물어보냐하니 그냥이라는데 몬가 언짢아,, 내가 그렇게 매력없는 스람으로 보이나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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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ㅎㅎㅎㅎ엄청 별로다 여친있는 남자한테 그런다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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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치? 잘 사귀고 있는 사람한테 어디가 좋냐니.. 기분 싱숭생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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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언니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간에 쓰니가 기분 나쁘게 느꼈다면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인거야!! 그래도 남친이 귀엽다고 했으니까 그 말에 너무 의구심 가지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자! 쓰니남친한테 쓰니는 그 누구보다 귀여운 사람일 수 있는 거 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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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귀여운 타입 이런건 아니라서,, 남친이 연상인데 내가 귀엽고 그런게 아니라 만만한?그런거라 그렇게 보는거라 싶고 남친도 밉고 언니도 밉구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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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ㅜㅜ 혹시 남자친구가 쓰니를 만만하게 생각한다고 느끼게 한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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