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꿈들 많이 꿨는데 깨기 직전에 꾼게 이상해ㅠ 아빠가 차를 모는데 차 안에 나랑 아빠말고 남자 4-5? 정도 있었는데 모르는 얼굴인데 나는 할아버지, 삼촌이라 생각했어 지금 언니를 데리러가는데 내가 “나는 자다가 가야겠나” 하니까 아빠가 웃는데 엄청 기괴한 어굴로 웃는거야ㅠㅠ 입만 찢어져라 웃고 눈은 그대론데 소리도 안 내 그러더니 갑자기 다리위를 달리고있었는데 강쪽으로 차를 확 꺾는거야 나 너무 놀라서 아빠!!!!!!! 아빠!!!!! 이랬는데 차가 강으로 떨어졌을때 진짜 몸에 피가 확 퍼지는 느낌나고 꿈에서 나는 살아야하니까 차문열려하고 숨참고있었는데 엄청 숨을 못쉬겠고 답답한거야ㅠㅠ 그래서 빨리 깨자 일어나야지하고 정신이 들었는데 실제로 숨을 참았는지 심장 아프게 빨리 뛰고 숨도 헐떡거렸어... 나 죽을 뻔 한건가?ㅠㅠ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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