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정신병 있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 삽으로 때려서 신고했던 만화인데 지금 인권얘기 들으니까 저 장면 생각난다 살인범이 옆집에 살아도 인권 얘기 할까..? 인간을 위한 인권이 아니라 권리를 위한 인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