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인간이면서 권리를 빼앗고 말고 할 권리가 어디있나. 범죄자 옹호가 아니고 본문처럼 생각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글임. 범죄자는 인간의 감정(분노)으로 심판 받는게 아니라 법으로 심판 받아야할 뿐,,.,. 우리나라 법이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법이라는 제도가 있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함. 법이 항상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법원을 주시하는게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권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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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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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간이면서 권리를 빼앗고 말고 할 권리가 어디있나. 범죄자 옹호가 아니고 본문처럼 생각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글임. 범죄자는 인간의 감정(분노)으로 심판 받는게 아니라 법으로 심판 받아야할 뿐,,.,. 우리나라 법이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법이라는 제도가 있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함. 법이 항상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법원을 주시하는게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권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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