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544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41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혼전임신 하고 지금 둘이 아직 결혼식 못올리고 둘이 지금 2년째 동거중인데

애가 4살이거든 근데 오빠가 애 키운다고 맨날 풀 야근에(8시 30브ㅜㄴ부터 오후 11시까지 일한다 들음) 주말알바도 하는데 이것도 오전타임인가 하는데

주말알바 갔다와서 좀 자고 쉬고싶은데 언니가 계속 소리지르고 너처럼 애 아빠없이 키우게 할거냐고 사람 자고있는데 나만 집안일 하게 할거냐면서 물건 집어 던지고

우리가 아빠랑 엄마랑 일찍 이혼했거든ㅠ 아

근데 오빠가 원래 언니랑 결혼하고싶었는데 아직 경제력이 부족해서 돈 좀 만 더 벌고 결혼하고 애낳자 했는데

언니가 상관없다고 애낳자고 덜컹 임신 해버리고(이건 사정이있는데 오빠가 원해서 임신한게 아니였어) 

 지금 애 키우느라 바쁜데 결혼식은 언제 올릴거냐고 징징댄데 계속..하..

오빠가 참다 참다 못참아서 우리집 와서 지금 집도 안들어가고 일주일째 우리집에 있는데 그와중에 또

니네 가족처럼 아빠없이 애 잘도 키우겠다고 지금 당장 안오면 애 회사에 두고 가버릴거라고 이혼하자니 뭐하자니 우리엄마한테도 협박 문자왔다..ㅋㅋㅋㅋ진짜 가관

 진짜.. 뭐라할까 그냥ㅎ 나이 많아서 참고있었는데 도저히 안될거같아 오빠가 너무 불쌍하다 진짜..


+아그리고 오빠가 조금 힘들다 피곤하다 자고싶다 그러면 자기도 애키우느라 힘들다고 짜증부터 먼저내고 오빠가 혼자 돈벌기 힘들어서 애기 유치원에 보내놓고

같이 벌자했는데 "ㅇㅇ"이렇게만 대답해놓고 계속 몇개월째 일자리 찾아보지도 않고 오빠 돈만 받으면서 언니는 애기엄마들만나서 놀고 그런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말이 너무 심한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 말을 다 참아도 "니 처럼 아빠없이" 이말이 진짜 우리 가족한테도 상처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가 좋자고 낳자한 사람이 무슨 저런 말을하냐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나의 가장 큰 상처가되는 저런소리 들으면 눈 뒤집혀서 이혼하자할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사람이 해야될 말이 있고 안해야될 말이 있는데 진짜 내가 오빠였으면..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언니 나이가 어려..?진짜 애가 애를 키우는 격인데..생각 너무 어리고.....오빠 고생많으시겟다 진짜..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26살이야.. 오빠는 28살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엥 내가 오빠였으면 그말 들으면서까지 참을 이유가 없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빠가 그말듣고 한번 소리지르면서 쓰레기통 걷어찼는데 소리가 좀 크게 났나봐.. 근데 언니가 그소리듣고 '니따위가 나한테?'이러면서 빨래건조대랑 쓰레기통 오빠얼굴에 던져버렸다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따위라니. 암만봐도 그 새언니 뭐랄까.. 오빠를 자기보다 밑인 사람으로 인식하는것 같은데. 심지어 그런 핵폭탄급 문자라니 시어머니(쓰니의 엄마)도 얕보는것같아. 장기적으로 생각해봤을때 그런 사람이랑 사는게 자기자신과 가족, 아이에게 좋을지 의문이 드네. 난 제3자라 이혼하라마라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지금껏 살면서 보니까 폭력적인 부/모랑 사는것보다는 없는게 나아..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쓰니도 지금 답답해서 글썼을텐데 오빠 잘 위로해주고 어떻게 대응할건지 얘기 잘들어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맞아 언니가 약간 뭐라그래야되지 오빠가 하도 언니한테 긴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좀 그래서 자기보다 더 아래로보는거같애 그리고 언니네 가족이 언니를 되게 환경적으로 오냐오냐 키워서 성격이 더 그런거일수도 있는거 같고 .. 오빠 일어나면 얘기 한번 해볼려고 내가 더 화 나 진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응응 그리고 내가 오빠분 성격 어떤지는 잘모르지만.. 언니분한테 많이 맞춰주시는것같은데 계속 그러면 지금 이댓글들 보여주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 익명이긴해도 지금 이상황 대다수가 이상하다고 느끼고있으니까. 쓰니도 스트레스 받지말고ㅠㅠ 토닥토닥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인성왜그ㅐㄹ.. 거의 밤낮으로 일하는 사람한테 그게 할소린가... 유일하게 쉴 공간이 그나마 집인데 집에서도 그렇ㄱㅔ쪼아대면... 나같으면 걍 나간다진짜 너무 화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빠 오늘 연차내고 우리집에서라도 푹 쉬라고 안방 문 닫고 자고있어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야 저 상태면 쓰니 조카한테도 진짜 안좋아. 오빠분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은 알거 같은데 오히려 저렇게 싸우고 그러면 아이한테 더 트라우마 남고 상처돼ㅠㅠ 보니까 새언니 되시는 분이 어린나이에 조카낳아서 산후우울증 증세도 좀 있으신거 같은데 오빠랑 새언니 둘다 진지하고 차분하게 이야기 해서 집안일 같은거나 일하는거에 대해 정해야될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나두 애기때문에 걱정이야 애기가 계속 한쪽눈 엄청 깜빡깜빡 거리길래 병원 데려가봤는데 그거 일종의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그렇다고 하던데 진짜 애기는 뭔죄인지ㅠ 오빠가 진지하게 얘기를 하려고 해도 언니가 계속 트집잡고 싸울려고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빠분이 그 말을 듣고 있는 것 자체도 너무 안타깝고..내가 뭐라 말할 입장이 아니라지만 일단 경제권은 꼭 오빠보고 쥐고있으라고 하고싶어...오빠 푹 쉬시라 하고 저녁으로 맛있는거 먹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오빠한테 말해볼려고 경제권 저 언니한테 가지고 있으면 진짜 뒤에 뭔일 날거같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애기 데리고 나와야할것 같은데.. 4살짜리 애면 엄마아빠 싸우는거 다 알아ㅠㅠ 저런여자랑 살면 삶이 피폐해질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야할까 오빠가 지금 애기 안데리고 나오는 이유가 언니가 문자로 너 삶 되게 편하게 산다고 나도 너처럼 일주일째 안들어가고 살아보자고 애기 데리고 빨리가라고 그런식으로도 문자와서 진짜 애까지 데리고 나가면 언니 가출 할거같다그래서ㅠ아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오빠분이 너무 무리해서 일하고계시니까 솔직히 집에서도 일하라 할 상황은 아니긴한데 솔직히 육아도 아예 혼자서 4년이나 했으면...많이 힘든거 이해는 간다 신생아때부터4살까지면 진짜 제일힘든땐데ㅠㅠ아마 산후우울증 오신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도 애기 혼자 케어하시는거 힘드신거아는데 사람이 놀다와서 자는것도 아니고 죽어라 일하고 몇시간 쉬고싶은건데 자는 사람 얼굴에 물건던지는게 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솔직히내생각으로는 상황이 많이어려운게아니면 오빠분이 주말 일을 그만두시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아이와 시간을갖는게 가장 이상적이긴한데ㅠㅠㅠ진짜 현실이란게 맘대로안되지 쓰나 힘내 오빠분도 주말까지바쳐가면서일하시는데 진짜 어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래서 주말은 좀 쉬면 안되냐했는데 그렇게 되면 돈이 부족하대서...ㅠㅠ진짜... 월마다 줘야하는 고정지출도 있고 오빠도 써야하는 돈이있으면 주말알바 더 해도 돈이 부족하대 진짜 마음아파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성격 참 괴팍하고 희한한 사람일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오빠는 낳고싶지 않았는데 낳은거면 책임질 이유가 없는거 아니야? 여자 왜 저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아 일단 제일 크게 생각하면 언니가 하는 행동 자체가 애기한테 안좋은 영향 미치고 정서에 안좋아 그리고 원래 부터 언니분이 예민한 성격이 아니였다면 산후우울증이 왔었거나 막상 애기를 원해서 낳았는데 낳고보니 제대로 된 결혼도 안하고 하루종일 애만 보는거에 엄청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식으로 오빠분한테 화풀이 하는걸수도 있고 오빠분도 최선을 다하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그런 대접 받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애기 오빠 언니등등 그 누구하나 좋은영향이 없어보여... 애기랑 오빠분이랑 새언니분 세명다 원인을 찾아서 해결책을 마련한 다음에 화해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으면 심리상담이나 가족상담 받아 보면 좋을꺼같고 새언니분이 협조 해줄 생각없고 그 후로도 계속 저런식으로 나온다면 저런생활을 지속하면서 가정을 지키려는거 보단 서로의 길을 가는게 맞는거 같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 정말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맞아 언니한테 미안한말이지만 그상황에 홀려서 어려가지고 애기 덜컥 낳아서 생활해보니까 힘든데 화풀이 할 상대는 오빠 밖에 없는거고 오빠는 그거 다 받아주느라 힘들고 그 옆에 있는 애기도 힘드니까 서로 지친거 같애..그리고 이혼 얘기도 했었는데 언니가 오빠보고 일을 하든말든 자기 일 직장 구할때까지 월 230씩 꾸준히 주라고해서 선뜻 이혼도 못하는 상황이래 지금..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222 오빠는 원하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원했으면서.. 진짜 당혹스러움. 아기랑 남편, 쓰니가족 무슨죄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언니 뭐야 그럼 돈을 그만큼 안쓰고 아겨야지. 아빠 혼자 양육다하고 근데 여기서 이혼하게되면 오빠가 양육비 대느라 뼈빠지게 고생할 수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편할 수도 있어 ㅠㅠ 둘 다 어리긴 어리구나... 28살에 4살이라 24살? 이때부터 키운거니까ㅜㅜㅜㅜㅜ 나도 지금 서른이고 친구들 반반정도 결혼해서 아기 키우고 있는데 아기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 서로 이야기를 잘 해보기를... 오빠도 지금 속이 말이 아니겠다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혼하면 무조건 묻지도말고 월 230씩 달래,, 언니가 일자리 잡을때까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지나가다) 응?? 이혼하게되면 언니가 애기를 데려가면 230씩 달라는거야 아니면 양육권을 오빠분이 가져가도 230을 달라는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가 애기를 데려가게 되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하 그러면 애기는 오빠분이 키우시는 게 나으실 것 같다ㅠ 무슨 230이 땅 파서 나오는 돈도 아니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익16) 230?이 어디 땅파서 나와? 그럼 오빠는 뭐 먹고 살아? 그 언니가 양육권 못가져갈듯 능력이 있어야지 키울 능력도 없는데... 진지하게 이혼 생각하면 오빠랑 너희가족이 키우는게 아기 정서에도 좋고 잘 자랄듯 ㅜㅜㅜ 댓 읽어보니까 이러다가 아기도 평생 아빠 원망할까봐 그게 걱정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언니가 많이 어리네... 그래도 본인도 남편한테 얻는 외로움이 있어서 그러는거 같긴한데 오빠가 힘들겟지만 그래도 한 삶을 같이 시작한 사람으로써 오빠는 조금 더 가정에 힘내보고 언니도 일거리 있으면 찾아보던지 주부니까 오빠를 위하는 마음을 조금 더 갖자고 잘 얘기가 되어야할텐데.. 진정이 안 될 거 같아 걱정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럼 본인이 돈을 아끼거나 직업을 찾던가 해야지.... 오빠분만 힘들게... 돈 버는게 쉬운 일도 아니고 자기만 잘 살자 돈 버는 것도 아니고 애 잘 키우려고 돈 버는 사람한테 진짜 너무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와씨 내가 쓰니였음 머리끄댕이 함 잡았어 ㅋㅋㅋ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고 이기적이어도 너무 이기적이네 ㅋㅋㅋㅋㅋㅋ 오빠 안쓰럽다... 뭔 저런 사람이 다 있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같이 노력해서 집안 꾸려갈 생각을 해야지 혼자 이기적으로 구는거 아니라고봐 오빠분도 지금 충분히 노력하시면서 가족을 위해서 일 열심히하시는거같은데...일주일 매일 일하는것도 지칠텐데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바로 문자로 저러는거 ...진짜 아니라고봐..대화하면서 해결할생각을해야지...어떻게 저렇게..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우리엄마한테도 "oo이가 아빠없이~"이런 문자 보내왔었어ㅎ 나그거보고 화나서 엄마폰으로 한번 뭐라고했었는데 그 타겟이 오빠한테 다시 돌아오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애기한테 안 좋을 것 같아ㅠㅠ 오바 너무 바른 사함 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와 나였으면 나보다 10몇살은 많다고 가정하더라도 머리채 잡았다 진짜 쓰니오빠는 보살이래? 텍스트만읽는데 현실 화나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애기한테도 매일 아빠욕 하겠네... 혼자 둘이 먹여살릴려고 힘들게 일하는 사람한테 저게 뭐하는 짓인지..
오빠가 많이 힘들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언니가 문자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못살거같은데 아빠랑 살고싶냐니까 보미도 아빠랑 살기 싫대" 이런식으로 문자온거 봤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그런식으로 애기도 계속 세뇌당할꺼야, 아빠는 나쁜사람이고 엄마는 불쌍하고 안쓰러운 사람으로...
정말 이혼을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ㅠㅠ 오빠랑 애기가 너무 안쓰러워.....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니 남편이 일하면 집안일는 자기가 하는게 맞지 지힘든것만 힘든건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집안일 같이하고 같이 육아하길 바라면 일 같이해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니 왜 말끝마다 애기로 들먹이지,, 힘들면 그냥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같이 일하고 살림 나눠서하자고 하시라해.. 그것도 언니가 싫다하면 애기 오빠가 데려오시고 이혼 하시는게 나을것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결혼식은 안 하고 혼인신고서는 낸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혼인신고는 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그러면 쉽게 헤어질 수도 없겠네ㅠ 혼인신고 안 했어도 애가 있으니까 그러기 어렵겠지만... 오빠분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정말 오빠분이 강경하게 나가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데, 진짜 이혼절차를 밟는다거나 새언니 분의 행동에 끌려다니지 않는다거나.. 근데 이런것도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서ㅜ 쓰니한테도 소중한 가족일텐데 정말 속상하겠다ㅠㅜ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치매가 아닌데 같은질문을 수십번씩하는건 왜그런거야?
12:02 l 조회 4
카카오페이에 연결된 카드이거 온누리결제돼?
12:02 l 조회 2
이성 사랑방 estj entj 애인
12:02 l 조회 4
전직 어그로꾼 얌전히 있겠습니다
12:01 l 조회 9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단백질음료 챙겨먹는 게 좋대
12:01 l 조회 8
중국 인도는 돈줘도 갈 일 없을거같긴함2
12:01 l 조회 11
아 이번 토익 점수 개떨어짐…
12:01 l 조회 7
편의점 알바 면접 보고 왔는데
12:01 l 조회 11
진짜를 알려쥰거였어!?!?!?!2
12:00 l 조회 29
알바익들아 지금 같이 일하는 남자 알바분 어떤 편이야?4
12:00 l 조회 14
당근 중국산만 먹다가 국내산 먹어보니까
12:00 l 조회 16
다들 솔직히 보통인데 마운자로 맞는거 2
12:00 l 조회 22
여성이 주 타겟인 업종은 사업자가 갑이 되는 경우가 많음4
11:59 l 조회 22
아니 인스타 좋아요 누르기 무서움
11:59 l 조회 14
어멋 네 엉덩이 더러워
11:59 l 조회 7
예랑가랑 영상 중에 이런 거 있지 않았어??
11:59 l 조회 4
회사가망함 이번달까지만 일하래2
11:59 l 조회 37
난 직장 남초 여초 다 싫고 반반이 좋음
11:59 l 조회 9
부모가 자식한테 집사주는 케이스 흔해…?5
11:59 l 조회 18
관절염 있는 익 있어??
11:58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