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원래도 나 좋아하지만 나 저번 주말에 놀러간다고 1박2일로 외박했더니 지 잘 때 나한테 딱 붙어 잔당ㅋㅋ 단점은 저 상태로 자는 자세 바꾸는데 그럴때마다 뒷발로 날 자꾸 걷어차서 아픔..ㅎ 장난으로 내 뱃살로 살짝 눌러봤는데 비키라는 듯 숨소리로 살짝 끙끙 거리기만 하고 안 도망가고 계속 자넼ㅋㅋㅋ 외박이란 좋은 것이구나 싶고 (?) 이러고 자는거 너무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