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서 귀국하기 이틀 남았을 때 돈이 간당간당할 즈음이었음 나는 아...좀 아껴써야겠다ㅜㅜ 하고 있었는데 동기가 혼자서 문자 막 하더니 되게 안도하는 표정 지으면서 우리 걱정 없어! 할머니가 돈보내줬어!! 이럼 메세지 봤더니 천만원 입금해주심...! 용돈 대신으로 한 번에 보내주신 것같다고 하시긴 하던데 레알리 그사세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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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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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서 귀국하기 이틀 남았을 때 돈이 간당간당할 즈음이었음 나는 아...좀 아껴써야겠다ㅜㅜ 하고 있었는데 동기가 혼자서 문자 막 하더니 되게 안도하는 표정 지으면서 우리 걱정 없어! 할머니가 돈보내줬어!! 이럼 메세지 봤더니 천만원 입금해주심...! 용돈 대신으로 한 번에 보내주신 것같다고 하시긴 하던데 레알리 그사세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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